개기월식 관측 시간 한국 다음 일정과 진행 순서
한국천문연구원 예보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개기월식은 2028년 12월 31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2026년 3월 3일 개기월식이 이미 지나간 뒤라 붉은 달이 완전히 가려지는 모습을 다시 보려면 2028년 연말까지 기다려야 하는데요. 그사이인 2028년 7월 7일에는 달의 일부만 가려지는 부분월식이 먼저 찾아옵니다. 한눈에 보기 항목 핵심 할 일 다음 부분월식 2028년 7월 7일 한국 관측 예정 달의 일부가 가려지는 일정 먼저 달력에 표시하기 다음 개기월식 2028년 12월 31일 한국 관측 예정 붉은 달을 볼 수 있는 연말 관측 일정 기록하기 관측 소요 시간 지난 개기식 기준 약 1시간 동안 붉은 달 지속 최대식 전후 시간대와 동쪽 하늘 시야 미리 알아두기 우리나라에서 다음 개기월식은 언제 볼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서는 2025년 9월 8일과 2026년 3월 3일에 개기월식이 연달아 일어났습니다. 특히 지난 3월 월식은 1990년 2월 10일 이후 36년 만에 정월대보름과 겹친 현상이었는데요. 이 두 차례의 월식이 모두 끝났기 때문에 당장 올해와 내년에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본그림자(지구의 진한 그림자) 월식 일정이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2028년 7월 7일에 부분월식이 먼저 일어나고, 같은 해 12월 31일에 개기월식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구분 한국 관측 날짜 진행 상태 및 특징 과거 개기월식 2025년 9월 8일 관측 종료 최근 개기월식 2026년 3월 3일 관측 종료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다음 부분월식 2028년 7월 7일 예정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일부만 가려짐) 다음 개기월식 2028년 12월 31일 예정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감) 개기월식이 시작되면 관측 시간은 어떻게 흘러갈까 월식은 달이 지구의 옅은 그림자에 들어가는 반영식부터 시작해, 진한 본그림자에 일부가 가려지는 부분식과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식 순서로 진행됩니다. 다시 빠져나올 때도 개기식이 먼저 끝나고 부분식이 마무리...